2009년의 크리스마스한껏 부린 마음의 욕심과그 마음 채워주느라 썰매를 이리끌고 저리끄느라 바빴을 산타크로스-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09년의 크리스마스사진한장, 추억한쪽, 기억한켠에오래도록 남아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