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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내리는 토요일..
 
점심 먹으러가는데 떨어지는 물방울은 무엇???
오후 늦게부터 소나기온다면서 ㅠ_ㅠ
우산도 안가지고 왔는데 집에 갈시간엔 비 안왔으면 좋겠다.

병원에서 독감주사는 25,000원.
보건소는 5,000원정도던데 내가 사는 동네는 가난한가보다.
어르신 아니면 못놔준단다. ㅡ.ㅠ 흑..
어제 맞았는데 아직도 왼쪽팔이 뻐근.

다시 힘내서 오후 방송 준비!!

2008/10/25 15:53 2008/10/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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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감자 2008/11/05 23:2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웨더쟈키 한다고 했을때 매일 추천했었는데..
    암튼 좋은모습 보니 정말 좋네요
    일기예보 잘봤습니다. 찾아서 봤어요^^

    1. 베리 2008/11/11 13:43   Modify/Delete   Permalink  

      ^^ 하핫..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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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웨딩촬영에 다녀왔어요~
제 뒤로 선남, 선녀가 보이네요~ *^^*
찍사겸, 분위기띄우러 친구들과 함께 우루루... ㅎㅎ
주인공들보다 따라간 친구들끼리 신나서 조명받으며 사진 실컷 찍고 놀았네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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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복이 된 땡땡이 블라우스~
아래 사진도, 아래아래 사진도 그러고보니
전부 땡땡이가 보이네요.ㅎㅎ

신부 드레스 갈아입을동안 요리조리 뛰어다니며
예쁜척하고(ㅡ.,ㅡ) 열심히 찍고 놀았어요.
요렇게 노는 우리가 재밌어보였던지
사진작가아저씨(라고 하기엔 이제 나이가ㅠ_ㅠ;)가
전문가의 손길로 사진찍어주셨는데,
언제쯤 그 사진이 내게로 오려나..   。◕‿◕。


               


천사같이 예쁜 신부와
약속안해도 알아서 블랙으로 맞춰입고온 친구들~
모여서 장난치기 바빴는데,
웨딩촬영에 방해가 안됐었길....; 하핫..
사진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2008/10/24 00:13 2008/10/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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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8/10/25 09:5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천사의 미소를 가지셨네요^^

    1. 베리 2008/10/25 15:54   Modify/Delete   Permalink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2. 시로스 2008/10/27 10:5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마지막 사진... 신부가 들러리 같다는.. ㅎㅎㅎ

    1. 베리 2008/11/03 21:40   Modify/Delete   Permalink  

      신부 드레스가 왼쪽으로 길게 놓여있어서 깔고 앉을 수가 없었거든요.ㅎㅎ

낡은, 오래된, 오래되서 편안한 느낌을 vintage(빈티지)라고 표현하는데요.
빈티지 느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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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allposters.com >
2008/10/21 22:03 2008/10/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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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천환 2008/10/23 22:05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애기들을 마니마니~ 좋아하시는 듯 한데요?
    ㅎㅎ ^------------------^♡

    1. 베리 2008/10/24 00:34   Modify/Delete   Permalink  

      조카가 태어난 이후로는 모든 애기들이 다 예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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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적었던 인사동의 전통 찻집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다른 곳은 못가봐서 ^^a 아직은 여기가 제일 좋아요.
알고 계신 좋은 전통 찻집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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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메뉴는 '대추차'
정말 진하고 달콤해요. 단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힘겨울지도..^^
차 주문하면 다과(한과, 약과, 떡)이 함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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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이 아무래도 한적하고 좋아요.
일요일에 갔을때는 복작복작 하더라구요.
한적하면 한적한대로, 복잡하면 복잡한대로..
이래저래 다 좋은 곳이에요. ^-^
2008/10/17 23:30 2008/10/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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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0월 중순..
낮에는 다소 덥기도 하지만,
가을은 맑은 날이 많아서 좋아요.

태풍과 호우소식도 없다는게 더더욱 좋아요.
날씨가 안좋으면 비상근무로 야근을 해야하거든요. ㅎㅎ

그런데 안개가 많이 끼네요.
이번주는 낮에도 안개+먼지로 하루종일 뿌옇네요.
다시 맑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말은 외출하기 좋은 날씨에요~! ^-^
2008/10/16 23:37 2008/10/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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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8일이 생각난다.
월요일이었고, 오후 5시 버스안에 있었다.
"또 지각이야.ㅠ_ㅠ" 이러면서 버스에서 내려서 막 뛰어갔던 기억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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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8일은 인사동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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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의 사과나무랑 달새가 생각나서...
난 생각나거나, 보고싶거나, 하고싶은게 있으면 어느날은 무작정 해버리는 듯..
올 10월 8일은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 걷기에는 좋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전통 찻집 달새와 좋아할까 말까 고민중인 사과나무.. ^-^
올해도 달새에서 달짝지근 따끈따끈한 '대추차'를 마셨다.
졸졸~물소리와 맑은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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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다.
조금만 지나면 곧 겨울이 돌아오고,
즐겁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 2008년도 끝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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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에있던 '내 모습'을 찍어보는 거울...
2008년 10월 08일엔 난 이런 모습이었다. ^-^
내년에 난? 내후년에 난? 몇년 후에 난......?
2008/10/13 23:16 2008/10/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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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2 16:40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韩国?

    1. 베리 2008/12/13 00:01   Modify/Delete   Permalink  

      对。^^

  2. 2008/12/12 16:4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你的博客好漂亮~~虽然我不认识韩语

    1. 베리 2008/12/13 00:04   Modify/Delete   Permalink  

      谢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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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처음 시작했던 2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곳, 저곳에서 함께했던 파란 배경..

파란색, 푸른 계열 옷도 못입고,
스튜디오 또는 야외에서 찍는 것보다
안이쁘게 나와서 첨에는 속상했는데,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고,
파란배경 좋아하게 됐다~
어찌보면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파랑색.ㅋ
그래도 난 핑크가 더 좋아~ㅎ
2008/10/12 22:30 2008/10/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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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천환 2008/10/15 00:56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한글한글.. 글귀 마다..
    강한 개성이 스며든듯하네요.. ^-^♡

    1. 베리 2008/10/17 15:39   Modify/Delete   Permalink  

      ^-^ 제 말투가 개성있다고하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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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언제부턴가 하늘이 너무 좋다.
하늘보며 혼자 웃고, 이야기도 하고..

구름 한점 없는 하늘도 좋지만
하얀 구름이 가득한 하늘도 예쁘다.
먹구름 가득해 어두운 하늘을 싫지만..

시시때때로 변하는 하늘..
그래도 내 하늘은 늘 웃고만 있었으면 좋겠다. ^-^
2008/10/02 21:34 2008/10/0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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