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 } 2004 서울 국제 식품전
- From 베리이야기::diary
- 2004/04/23 00:46

첫날하고 21일에 다녀왔다.
첫날은 아무래도 사람이 적었는데, 22일엔 바글바글 @_@ 호오오~
새로보는 요리, 음식 등등 많았고, 신기한 자동기계들도 많았다.
무엇보다~ 맛있는걸 조금씩 맛봤다는 즐거움이.. 므흣;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사람이 너무 많았다는 것 빼면 재밌는 시간이었다.
첫날 철판 아이스크림 맛보며 카메라에 찍힌게 TV에 나온것 빼면 ㅡ.,ㅡa
아이스크림회사에서 그냥 찍는건줄 알았는데 방송국이였다. 이런;;
에공.. 부지런히 돌아다녔더니 피곤피곤...
이렇게 시험기간은 알차게 흘러가고~
내일부턴 다시 정상적인 시간으로 돌입.. 학교 갈 준비해야지..
------
사진은 파릇파릇 향긋~ 예쁜 꽃잎에 간장과 섞어서 만든 드레싱을 찍어 맛보는 코너~
- Response
-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URL : http://berryhouse.net/tt/trackback/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