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가 만들어준 예쁜 귀걸이..

나 귀 안 뚫었는데..^^
처음엔 그냥.. 뚫기 싫어서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나도 예쁜 귀걸이 해보고 싶었다.
근데 이제와서 뚫으려니 처음엔 무지 아프다던데..
관리도 잘 해야하고, 그래서 무서워서 못 뚫고 있었다.
언니말로는 내 귓볼이 두꺼워서 귀걸이 하면 파묻힐꺼라나..;

근데 귀 안 뚫은 사람들 할 수 있게 나온 귀걸이가 있더라.
밖에서는 애들용 귀걸이로 팔던데.. ㅡ.ㅡa
암튼~ 그 고리 사다가 언니가 이쁘게 만들어 줬다.

지금 귀걸이 딱 2개.
그 중에 나비달린 얘가 더 이뻐서 사랑해 주고 있다^^
고리 더 사다가 언니한테 만들어 달라 그래야지..
근데 역시 두꺼운 귓볼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넘 아프다. ㅡ.,ㅡ 이런..

그래도~ 그래도~ 귀걸이 달랑달랑 이쁘니까..
참고.. 꾸욱 참고.. 너무 아프면 빼버리고 -.-a;

이쁜거 또 만들어 줘어어어어어~ -0-
울언닌 요즘 이사 준비에 바쁘다. 췌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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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부랑 별로 안 친한데..
공부가 자꾸 나한테 달라 붙는다. ㅡ.,ㅡ 이런..
신문도 보고 공부좀 해둘껄... 괜히 아쉬워.
얼마 안남았는데 에구..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봐둬야 겠지.. 그래야지
그럼 어제 복사해온 저 아이들은 어쩌지....
그래그래 오늘부터 다들 열심히 봐 줄께..
이리온..
2004/09/23 23:56 2004/09/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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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몬타임 2004/09/24 13:46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ㅎㅎㅎ 저두 귀볼 도톰하구...귀 않뚫었다는...
    저도 작년에 저런 귀거리를 찾아서...반가움에 사서 해봤는데...너무 아파서 두통까지 생길뻔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고리속의 스프링이 느슨해져서 아프지는 않겠지만...그래도 멋을 부리기엔 조여오는 귀거리가 넘 아팠다는....

    베리님 용기내서 우리 함 뚫어볼까요^^:

  2. 요술콩 2004/09/24 22:40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베랴~ 나도 첨에는 무지 무서웠그등?
    근데 뚫고나니 암것도 아냐
    첨에 번거로운 것만 빼면.. 함 시도해봐!

  3. 베리 2004/09/25 00:3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앗~ 유혹의 글들이.. +_+a
    귀걸이 살돈이라도 아껴야지.. 흑흑
    요즘 너무 빈곤해. ㅡ.ㅠ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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