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_JEJU } 아름다운 섬 '제주'_둘째날
- From 기억과 기록::photo
- 2008/08/25 12:08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있는 펜션 '재즈마을'이에요.
중문쪽으로 숙소 잡으시는 분들에게 강추~!
실내도 통나무 느낌으로 되어있고, 깨끗하고 쾌적해요. 사진처럼 예쁘구요~ ^^
제주의 햇살은 아침부터 뜨거워요. ㅡ.ㅠ
여행동안 날씨는 정말 최고였어요.
둘째날의 첫번째 코스는 '서귀포 자연 휴양림'이었어요.
산책로가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통나무 길이 참 예쁘죠. ^-^


여행동안 날씨는 정말 최고였어요.
* 둘째날 : 서귀포 자연 휴양림 → 테디베어뮤지엄 → 천제연폭포 → 쇠소깍 → 중문(재즈마을)

산책로가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통나무 길이 참 예쁘죠. ^-^
여기는 제주 롯데호텔.
테디베어 뮤지엄 바로 옆에있어서 들어가서 구경했어요~
롯데월드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밤에는 불쇼도 해요. 시간을 못맞춰서 아쉽게도 못봤네요.
해수욕장보다 롯데호텔 수영장이 급 땡겼지만, 숙박객만 이용할수 있어서 ㅎㅎ
구경은 아무나 할 수 있데요. ^-^
제주도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테디베어 뮤지엄'
엽고 복실복실한 곰돌이 들이 한가득~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곰돌이들과 즐거운 생일 파티!! 이런거 완전 좋아요. 하핫 ^^a
동화속 주인공 된것 처럼 즐거웠던 곳이에요.
멋있었던 천제연 폭포..
날씨가 정말 뜨거웠고, 폭포로 내려가는 동안 땀이 주룩주룩, 정신은 하나도 없었어요. @_@
도착해서 시원한 물에 발담그니 더위가 싸~악..
여기는 쇠소깍.
여기만 보면 연못같지만 밑에 사진 중 오른쪽 아래처럼 끝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요.
게다가 해변엔 검은 모래가 있구요. 경치가 정말 멋지죠~ ^-^
둘째날은 이렇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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