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 푸~욱 빠져서 17일을 보냈다. ^^;

그냥 보다보면 늘 새벽..

다음날 재방송 봐도 되는데, 그러면 왠지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선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 나도 태권도 배우고 싶다....)
2004/08/30 22:06 2004/08/3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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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엄마 2004/09/01 01:50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내가 어릴때 배운다고 했을때 엄마가 보내줬음..
    나도 올림픽에 나가지 않았을까??
    상상~~~

  2. 베리 2004/09/01 19:0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언니가 배웠음 나도 배울 수 있었는데..제일 아쉬워.. 웅

  3. 소천환 2008/09/04 23:00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죠.. ^-^
    지금도 늦지 않은듯 한데요? ^^ ㅎ

    나이란 숫자에 얽매이지 않는..
    끝없이 도전하시는 모습 기대해요.. ㅎ

    1. 베리 2008/09/07 22:14   Modify/Delete   Permalink  

      ^-^ 어제든 무엇이든 열심히 할께요! 응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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