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ece_조카 } 생후 394일의 채원이~
- From 기억과 기록::photo
- 2008/03/15 22:56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어요.
그래서 예쁜 리본삔 선물했답니다. 잘 어울리죠?
이제는 여자아기 같나요? ㅎㅎㅎ
참, 채원이 사진 올리는거 보시고는, 제 딸로 생각하시던데..
채원이는 제 조카에요~ ^^*
전 아직 아가씨랍니다. 오해 금물! ㅋㅋ

유모차에 편이 앉아,
현미 뻥튀기~를 맛있게 먹고, 물마시고 있네요. 부럽구나~

그 사이 식사가 나왔어요.
아, 여기는 신세계 본점 11층 푸드코트에요.
채원이와 함께 놀기엔 백화점에 최고랍니다.
유아휴게실도 있고.. (틈틈히 기저기도 갈아주고, 맘마도 줘야 하거든요.)
따뜻하고, 유모차 대여도 해주고.. 등등등..
그런점에선 신세계가 그나마 복잡하지 않아 제일 좋아요.
더구나 푸드코트도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은....
채원이가 이제 열심히 걸어다닌다는 거에요. ㅠ_ㅠ
자기 배 다~~~ 채우고 나면 열심히 걸어다녀요.
그래서 따뜻할때 밥을 먹을 수가 없답니다.
잡으러 다녀야 하거든요. *ㅡ.ㅡ*
언니와 번갈아 한입씩 먹고 따라다니기~~~

저런 반응이 나와요. 훔훔..
그래그래 다시 한바퀴~ ㅠ_ㅠ
이젠 아장아장 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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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구름 2008/03/19 04:3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베리님 하이 ^^
도장찍고 갑니다 ㅋㅋ 쾅!!
이제 채원이 여자아이 티가 나는데요 ^^::-
베리 2008/04/10 00:01 Modify/Delete Permalink
잿빛구름님 오랫만이에요.^^
채원이~ 아직두 밖에 나가면 다들 아들이냐고 그래요~
핑크색 옷 입어도 그러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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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단 2008/04/10 12:3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귀여워 죽겠네요...^ㅡ^ ... 근데 먹이기 전에 먼저 드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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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8/04/14 01:25 Modify/Delete Permalink
아~ 먹이기 전에도 채원이는 돌아다니거든요 ㅎㅎ
자고있을 때가 제일 편하긴 한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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