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ece } 생후 210일의 채원이~
- From 기억과 기록::photo
- 2007/08/22 22:26
예쁜 채원이랑 데이트~ ^^
카메라 정말 좋아하는 채원이..
엄마가 찍어주니 그렇기도 하지만
T-T 나는 안쳐다봐줘. 잉...
채원이 엄마~ 울언니 *^-^*
우리 채원이 머리카락 밀었어요.
요즘 빡빡이~ ㅎㅎㅎ
예쁘게 많이 많이 머리카락 자라라고 밀어버렸어요.
그래서 개구리 모자 벗으면 요런 모습. >.<
정말 귀여워요. 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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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back , 7 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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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e 2007/08/23 13:25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ㅋㅋ 진짜 많이 컸다..
뽀얀게 넘 귀엽당 >,<-
베리 2007/08/29 21:55 Modify/Delete Permalink
응 디게 뽀얘~^^
근데 언니가 많이 델꼬 다녀서 조금 까매지긴했는데
그래도 디게 뽀얘~ 너무 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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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ng 2007/09/25 10:4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조카에 대한 글을 써놓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조카가 어떤 의미일까 궁금해서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조카가 참 이쁘내요. 잘 보고 갑니다. 저의 조카도 살짝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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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9/26 20:51 Modify/Delete Permalink
조카..이제는 절대 없어서는 안될 가족.
눈에 아른거리고, 봐도 봐도 또 보고 싶고..
울고 칭얼거릴땐 같이 울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아프고..
베시시 웃어줄때는 마음이 녹을정도로 사랑스럽고..
자기 엄마보다는 덜 하겠지만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존재에요. *^-^* -
egoing 2007/09/26 21:04 Modify/Delete Permalink
거기다 하나 더 보태자면, 조카는 이뻐해주기만 하면 된다는거~ 저는 이기적 삼촌인가 봅니다. ㅠㅠ
베리님 조카도 참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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