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 } 채원이는 무럭무럭~
- From 베리이야기::diary
- 2007/06/18 00:50

베리의 예쁜 조카 채원이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답니다.
솜털같은 머리카락엔 이쁘게 보이겠다고 꽃핀도 꼽고
아직 5개월도 안된 꼬맹이에게 멋을 한껏내 데리고 나온 울언니~ (언니야 참아라~;)
같은 5개월 아가 옆에 가니 우리 채원이가 조금 작더라구요.
맘마 많이 먹고 포동포동 쑥쑥 자라야돼~~~~
여행기도 쓰다말고, 내용 업데이트도 안하는
베리의 요즘 소식이었어요. ^^*
아~ 요즘은 전부 귀찮아요. 날이 너무 더워졌나. 흑 ㅡ.ㅠ
솜털같은 머리카락엔 이쁘게 보이겠다고 꽃핀도 꼽고
아직 5개월도 안된 꼬맹이에게 멋을 한껏내 데리고 나온 울언니~ (언니야 참아라~;)
같은 5개월 아가 옆에 가니 우리 채원이가 조금 작더라구요.
맘마 많이 먹고 포동포동 쑥쑥 자라야돼~~~~
여행기도 쓰다말고, 내용 업데이트도 안하는
베리의 요즘 소식이었어요. ^^*
아~ 요즘은 전부 귀찮아요. 날이 너무 더워졌나. 흑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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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 2007/06/19 01:13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얼굴이 애기만해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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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6/21 23:51 Modify/Delete Permalink
설마 절보고 하신 말씀은 아니겠죠? ㅎㅎ
제가 더 멀리서 찍혔는걸요.
그렇게 봐주심 제 팔뚝도 애기 팔뚝 만할 수 있답니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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