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만날 예쁜 조카가 사용할 물건들~
하나같이 뽀송뽀송~ 얼마나 귀여운지...^-^

만삭이라 배 뽈록나온 언니와 함께
아가에게 필요한 물건들 사러 다니고 있어요. ^^

"한울아. (한울이는 태명. 아직 이름은 안지었어요.)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다가
건강하고 튼튼한 모습으로 만나자~ 약속!"
2006/12/14 00:50 2006/12/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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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무 2006/12/15 10:2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든든한 이모하나 열 삼촌 안부럽죠. 베리님은 정말 좋은 이모가 되실 것 같아요. 저도 2달전에 외삼촌이 됐는데 얼굴보러 딱 한 번 갔네요. 무심한 삼촌이랍니다. --

    1. 베리 2006/12/25 22:24   Modify/Delete   Permalink  

      저도 언니네가 가깝지 않은 편이라 자주 못보러 가는 무심한 이모가 될 것 같아요.^^

  2. 틸이, 2006/12/16 02:56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 와아 예뻐요 ㅠㅠㅠ

    1. 베리 2006/12/25 22:24   Modify/Delete   Permalink  

      아기 용품은 다 예쁘더라구요.^-^

  3. 아베크 2006/12/16 23:2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눈감고 웃는 모습이
    곧 태어날 아기의 모습을 본듯하네요.
    ^^

    1. 베리 2006/12/25 22:25   Modify/Delete   Permalink  

      토끼인형 표정이 참 예쁘죠.
      초음파 사진 보니 아기 얼굴도 정말 예쁘더라구요.호호^-^

  4. 리피치프 2006/12/21 17:27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조카라....
    조카..
    조카..
    조카 생기면 난 분명히 뭐 시켜먹을거 같은데..

    1. 베리 2006/12/25 22:26   Modify/Delete   Permalink  

      조카가 말도하고 걸어도 다님 저도 무언가 시켜먹을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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