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신
모과도 없고 도 없고 도 없어서;

귤껍질로
향긋한 차 끓여 먹었어요.^^

대추와 귤을 넣고 보글보글..
엄마가 끓여 주셨어요. ㅎㅎ

예쁜 찻잔에 담아 한잔~

근데 병원에서 받아온
효과는 빠른것 같아요.ㅋ

알려주신 좋은 정보들은 잘 메모해서
조만간 전부 활용해 볼께요~ *^-^*
2006/09/28 23:21 2006/09/28 23:21

Trackback URL : http://berryhouse.net/tt/trackback/376

  1. Case 2006/09/29 21:3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회복 되신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1. 베리 2006/09/30 00:43   Modify/Delete   Permalink  

      ^-^ 네. 걱정해주신 덕분에요..

  2. Pod 2006/09/29 22:1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 글보고 갑자기 유자차가 마시고 싶어졌어요~ 아프셨나본데 얼른 쾌차하시길 :-)

    1. 베리 2006/09/30 00:43   Modify/Delete   Permalink  

      새콤 달콤한 유자차..
      자기전에 따뜻한 차 한잔도 좋을꺼에요.^^

  3. 아베크 2006/10/02 10:4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귤차도 좋아요^^ 저도 감기에 괴로울때 언니가 끓여주었어요^^ 이제 튼튼한 베리님이 되셨겠군요
    ^^ 다행이예요^ㅡ^

    1. 베리 2006/10/08 20:43   Modify/Delete   Permalink  

      ^-^ 네~ 이제 튼튼해 졌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fillteal 2006/10/20 18:47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대추라 -_-;
    어머니께서 안해주시면 나라도 해야되는뎅ㅋㅋ
    그냥 저는 어제 박스로 온 귤 다 까먹으렵니다~'3'

    1. 베리 2006/10/21 23:23   Modify/Delete   Permalink  

      와~ 박스로 사온 귤.. 부러워요~ ^^

<< Previous 1... 178179180181182183184185186... 422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