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벌레가 제일 싫어.
팔에 어느틈엔가 벌레가 물어버렸다.
모기인줄 알았는데 며칠동안 탱탱붓고 열나고 고생고생-
그래서 당장 구입한 벌레퇴치 팔찌.
괜히 든든하다.
2010.07.31 12:37:49
대체 어떻게 생긴 벌레가 누나의 그 어여쁜 팔을 물었던 건지.......
확 그냥 잡아다가 거미줄에 던져버릴까요??
2010.08.03 14:22:39
ㅋㅋ 고마워.
2010.08.05 14:22:49
그 벌래.. 참! 심심했나 보네요 ^^;; ㅋ
2010.08.13 00:14:47
저 팔찌덕분에 이제 안물리고 다녀요.
성능이 떨어지면 다시 구입해야겠어요~